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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

A Hidden Gem in Namsan Mountain
Stone Buddha

Hansik Ahn

 

This work is an example of K-Art in which Korean traditional art and modern high-tech are in harmony.

The gentle smile and elaborate carving techniques of the Silla (4c~8c)stone Buddha symbolize the unique beauty of Korean art. The artist wanted to make a bridge between the past and the present by reinterpreting this traditional art with modern state-of-the-art technology. It is an important attempt to contribute to the sustainable development and globalization of Korean art

Walter Benjamin argued in the 'Artwork in the Age of Technology Cloning' that the 'Aura' of artworks is transformed through technology cloning.

The artist created a new genre of photography that expresses the essence of the stone Buddha by developing a new medium of photography that cannot express the stone Buddha of Namsan in ordinary photography

  • The accumulated months or years that the sculptor poured into making the work with chisels and hammers

  • Reproducing the 3D shape of the sculpture into the 3D shape of a relief

  • Expresses the texture of granite that cannot be expressed by the photograph

This work was intended to create a new 'Aura' by reflecting the theory of Walter Benjamin and recreating a stone Buddha made by primitive hand with high-tech technology

Through this work, the artist intends to contribute to promoting the originality and innovation of Korean art to the world and seeking the future of K-ART.

 

Touch the work with your fingertips in Gyelim Forest and feel the soul of an old Silla stonemason

K-ART_1.jpg

경주 남산의 숨은 보석
석조 불상

​안 한식

 

이 작품은 한국의 전통미술과 현대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K-Art의 한 예입니다

신라시대(4c~8c) 석불의 온화한 미소와 정교한 조각기술은 한국미술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작가는 이 전통미술을 현대적 첨단기술로 재 해석하여, 과거와 현대를 잇는 다리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벌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시도입니다

발터 벤애민은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에서 기술복제를 통해 예술 작품이 가지는‘아우라’가 변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작가는 남산의 석불을 일반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다음-과 같은 조각작품의 본질을 사진의 새로운
미디움을 개발하여 석불의 본질을 표현한 새로운 장르의 사진작품을 만들었습니다

  • 조각가가 끌과 망치로 작품을 만들기위해 쏟아 부은 수개월 또는 수년의 시간성

  • 조각의 3차원 형상을 부조형태의 3차원 형상으로 재현

  • 사진으로 표현할 수 없는 화강암의 질감을 표현

본 작품은 발터벤야민의 이론을 반영하여 원시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석불을 첨단기술로 재현함으로써 새로운 ‘아우라’를 창출하고자 했습니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한국예술의 독창성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리고 K-ART의 미래를 모색하고자 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계림숲에서 손끝으로 작품을 만져보고 옛 신라 석공의 혼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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